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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컬럼

기말고사를 2주 앞둔 이때, 무엇이 중헌디?

중간고사를 끝냈을 때 우리의 마음은 이러했지요.

 

"이번에는 정말 잘할 거야."

"이번에는 정말 성적을 올릴 거야."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하루의 일정을 학습일지 또는 다이어리에 가득 채웁니다.

 

중간고사 후 1주일이 지납니다.

 

학습일지(다이어리)는 이미 머릿속에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생각은,

"오늘은 열심히 했어. 남은 것은 내일 해야지."입니다.

 

기말고사 3주 전입니다.

"흐음... 아직 시간 있어. 수업도 잘 들었고, 문제집도 풀고 있어. 그러니 내일 해야지."

 

기말고사 2주 전입니다.

약간의 답답함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과목별 시험 범위가 나옵니다.

 

어떤 사람은 범위가 많다고 투덜투덜.

어떤 사람은 아는 게 없다고 투덜투덜.

어떤 사람은 이번은 그냥 대충하고 다음에 잘하지.

 

내신 3등급 이하의 모습입니다.

또는 공무원 시험과 같이 어려운 시험에 임해서 불합격 확률이 높은 사람들이나 장수생들의 모습입니다.

 

"지금, 공부합시다."

 

성적 올리고 싶나요?

"지금, 공부합시다."

 

'합격'하고 싶나요?

"지금, 공부합시다."

 

 

어떻게 공부하면 되나요?

거꾸로 생각해보세요.

 

배우는 과목의 선생님들(강사 포함)을 보세요.

칠판에 개념을 쓰면서 말로 설명해주십니다.

바로 이것이 선생님들이 공통으로 하는 공부 방법입니다.

 

배운 내용을

빈 용지에 선생님처럼 말하면서 써보세요.

 

기출문제 해설을 봤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개념부터 다시 잡으세요.

 

어떻게 개념 잡냐고요?

 

해당 부분을 독서 하세요.

이것이 기본입니다.

 

기본 틀이 있어야,

강의 내용을 우리의 두뇌가 이해할 수 있습니다.

 

 

2021. 6. 11. 金

잉글리시 EMP영어

코치 김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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